창의력이라는게 학문적으로 참 재밌는 개념인게 타고난다 / 기를 수 있다로 양분이 되어서 아직도 싸우는데 (타고난다 쪽이 좀 더 우세인걸로 앎 그런데 이게 창의력 뿐만이 아니라 창의력이 속한 “능력”이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개발로 키울 수 있는 범위가 많지않아. 그래서 “타고난다” 쪽이 우세한다고 보는 것)
그래도 일단 인풋을 때려넣어야 하는 건 사실이거든
그래서 문과들이 고전부터 다양한 컨텐츠를 많이 섭렵해서 컨텐츠 제작자들로 성공하는 길이 문과붐이 오는 첫 길이 아닐까 생각함
물론 난 해당사항 없음 늙크크라 이미 머리 다 굳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