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루에 미장 세종목 1만원씩(총 3만원)만 적립식 매수하는 사람인데
그 중 유일한 도파민 종목이 티큐란 말임
근데 티큐 게시판 보면 진심 한 세달 전부터
이건 세배인데 재미가 없네
속쓸이 더 재밌다
속쓸에 비하면 뭐 이건 에센피네 노잼
속쓸은 하루에 20퍼가 오르는데 이건 같은 세배인데도 도파민 안도네
이런 애들이 진짜 많았다는거....
알지? 티큐 얘도 예전엔 도박 그 자체였잖음ㅋㅋ
근데이 젠 노잼 주식 소리 듣는다는거
진짜 도박장 그 자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