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삼전 5만 하닉 11만 이러던 시절에 하다가 쳐물려서 ㅠ
고통받다가 원금 회수만 하고 다 팔고 5년간 예금만 함
최근까지 주식 일부러 안 보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들어가고 싶더라..
삼전 33.9층임 (분할로 35층부터 천천히 내려와서 18개 샀어 ㅋㅋㅋㅋㅋ)
근데 난 40만에 팔려고 들어간 거라 당연히 계속 둘 거고
남은 예수금은 3500만원 있는데.. (가지고 있던 예수금이 4000~4500)
4000만원을 1년 예금 드는 것보다
삼전 물타고 존버하는게 훨씬 더 버는 돈 크겠지..? (물론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이번에도 걍 예금 들까 하다가 아까워서 들어가봤거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