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계좌를 돌봐드리고있단말이야... 삼하쏠 메인
매수한 평단이 높지않아서 오늘같은 장이어도 그냥 폰수익만 사라진다뿐이지 손실로 넘어가지않아
근데 이런날이 올때마다 나한테 오셔서 너무 스트레스받아하시니까
왜 이걸 높을때 안팔았냐며 ㅠㅠㅠㅠ 그때 이익 대비 얼마가 빠졌는지 아냐며 ㅠㅠㅠㅠ
아니 나 근데 반도체 롱 보는 사람이거든... 그리고 나랑 엄마는 평단 거의 비슷하고 규모만 좀 다른건데
내가 아무리 이래도 수익이지않냐 이거 백만원 빠지고 백만원 오른다고 우리 인생 여전이다 라고 말씀드려도
그 폰수익 빠지는거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시니까 하락장이 되면 내주식이 걱정되는게 아니라 엄마가 뭐라할까봐 스트레스받아
근데 또 올라가면 아까우니까 나도 실현못하고 엄마도 실현하자 말씀 안하시고
으아....................ㅠㅠ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욕심이 생겨서 못팔았는데 또 얼마나... 내일도 얼마나 뭐라하실지 무섭다 무서워 ㅠㅠㅠㅠ
하락 좀 회복하면 절반정도는 실현해버려야겠어... ㅠㅠ 이번에는 기필코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