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은 금리 인상 + 배당주 바라보고 빠질때마다 수량늘리고 있음.
Capex가 어떻게든 늘더라도 그거 감안한 미래가치랑 다년 장기계약 기대감의 상당수가 주가에 녹아든게 있다고 보여지기도 해서
내가 머리 꼭대기에서 팔지는 못하겠지만 평가수익 큰 증목들(삼,하,삼전기, 스퀘어)은 현금화 시점에 대해 로드맵을 짜고 있음.
덬들도 자기만의 매도 시점을 꼭 정해두길 바람.
시장의 상승분을 모두 먹고 나오면 좋겠지만... 내가 내 시점을 정해두지 않으면 하락장이나 시장에 이상신호가 떴을때 내가 마지막에 나갈 수도 있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