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주방에서도 근근좌같은 미친놈들 나와서 반도체로 거룩한 글 쓰고 다녔잖아 https://theqoo.net/stock/4253270899 무명의 더쿠 | 17:05 | 조회 수 142 그때 ㄹㅇ 탄식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