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증시 상승과 AI 밸류체인: 일본판 M7 기업들의 영향력
-닛케이225가 사상 최초로 종가 7만 엔을 돌파.
-'일본판 M7' 7개 사가 시가총액 증가분의 절반 이상 차지.
-7개 사를 제외한 1,500개 사의 상승률은 10% 수준.
-현재 일본 주식 시장은 "AI 반도체 중심의 일극 집중화" 현상이 심화된 상태
-일본판 M7으로 거론되는 주요 기업들은 다음과 같음
1. 키옥시아 (Kioxia): 9.3배 상승하며 현재 AI 반도체 시장의 가장 강력한 주도주
2. 태양유전 (Taiyo Yuden): 5.6배 상승하며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등 AI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부품을 공급.
3. 후루카와 전기공업 (Furukawa Electric / 古河電): 4.6배 상승하며 광통신 및 데이터센터용 케이블/부품 분야에서 수혜.
4. 이비덴 (Ibiden): 3.8배 상승했고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기판 분야의 핵심 기업.
5. 무라타제작소 (Murata Manufacturing / 村田製): 3.6배 상승했으며 세계적인 전자부품 제조사로 AI 기기에 필수적인 부품을 공급.
6. SUMCO: 3배 상승했고, 실리콘 웨이퍼 전문 기업으로 반도체 공급망의 필수적인 위치.
7. 레조낙 (Resonac / 옛 쇼와전공): 약 2.8배 상승. 반도체 후공정용 소재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역할.
-이 기업들은 단순히 일본 증시의 상승을 견인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AI Supply Chain) 내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핵심 부품과 소재를 공급.
일본이 반도체 소재 전략자산으로 수출 금지하면 타격 클 듯 하닉 삼전이 잘 나가지만 핵심 기술 특허 일본이 많이 가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