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1일(일) 18:00 기준 상황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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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이 스위스에서 영구 휴전을 위한 고위급 회담에 돌입한 가운데, 핵 문제와 레바논 분쟁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름
-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이 참석하는 이번 회담에서 이란은 이스라엘-헤즈볼라 간의 '레바논 분쟁'을 최우선 의제로 삼고, 자국의 동결 자산 해제 및 원유 판매 허용 문제도 다룰 계획임
- 이번 회담은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성사되어 '연장 가능한 60일'의 협상 기간이 주어졌으나, 레바논 내 교전이 계속되고 이란이 이에 반발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을 다시 내리는 등 역내 갈등이 맞물리며 협상 테이블 안팎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