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는 차기 총선 때 또 출마하려고 하는데 그래서 전쟁 카드를 못 버리는 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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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조회 수 158
올해로 18년째 총리를 해먹고 있는데
선물 스캔들이며 뭐며 얽힌 재판도 여러 개임
그래서 본인 지지율이나 정치적 스캔들 문제가 생길 때마다 네타냐후는 전쟁(안보) 문제로 국민들의 시선을 분산시켰음
이번에도 크게 다르지 않음
이스라엘의 기조가 본인들이 선택 받은 우월한 민족이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거에 더해서
현재 이스라엘 정부는(네타냐후 내각은) 이번 전쟁에서 소득 없이 물러나면 차기 총선에서 너무 불리해짐
지금도 네타냐후 지지율이 30퍼대로 떨어졌는데
네 다음으로 언급되는 인물들은 심지어 더 강경파라 핵노답임
우야튼 네타냐후는 본인 정치적 생명을 위해서라도
헤즈볼라 약화
이란 압박
핵 시설 파괴
이런 눈에 띄는 성과가 필요한 상황인데
지금 미랑 이란이 종전 mou 서명하고
심지어 이란 핵 제재까지 하지 않는다고 한 거
발등이 불타다 못해 튀겨지는 상황이라 이스라엘은 가만히 있을 수가 업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