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보여달라는 덬들 있었는데 시간 나서 차고 있던 거 빼고 주얼리함에 있는거 주섬주섬 꺼내서 찍어봄ㅋㅋ 실현손익의 40퍼 정도를 쓴 거 같아 올해는 더이상 사지 말아야지 싶은데 쥬얼리들 인상가격보면 오늘사는게 제일 싸긴함...ㅠㅠ 그래도 산 것들은 다 맘에 들어 셀린느 팔찌만 약간 후회템ㅋㅋ 금도 은도 아닌것이 탈착도 너무 힘들고...그래도 일본에서 사서 한국매장가보다 10만원정도 싸게 사긴 했어 예쁘긴 엄청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