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계좌가 9개인데 2개는 내 돈은 아니고 가족 계좌야 하닉은 그냥 사기만 했고 판 적은 없는거 같아 수익률 높은 순으로 정렬해봤고 마지막 계좌는 이번달에 들어간 거야 예수금 없어서 비트 손절 쳤어
하닉 레버도 사 봤는데 단타치려고 했는데 직장인은 단타가 불가능이라 의도치 않게 그냥 홀딩중이야
주식은 꽤 오래했는데 사실 돈은 거의 못 벌어봤어 코로나 터졌을 때 초반에 3일 연속 10-15%씩 급락했는데 내가 진짜 최저점에 가지고 있던 주식을 일괄매도했어 그날 오천만원 정도 손절함 그 뒤로 반등이 나와서 주식이 미친듯 오르더라 그냥 손놓고 쳐다만 봄 ㅋㅋㅋㅋㅋ
그러다 뒤늦게 안되겠다 싶어서 뒤늦게 들어가서 국장에서 다시 잃은 돈 절반쯤 벌었을 때 미장을 시작했어 근데 참전을 넘 늦게해서 돈 버나 싶은 순간 유동성 잠기면서 또 대차게 물림 ㅋㅋㅋㅋ 그때 물린게 메타 엔비디아 등등이었는데 -50% 막 이렇게 되니까 결국 또 다 손절해서 또 몇 천 잃었어
그래도 계속 주식장에는 붙어 있었고 2년전부터는 미장으로 돈을 좀 벌었어 내가 잘한건 아니고 시장이 좋았지 근데도 내 매매가 계속 좀 엇박 타는 느낌은 있었거든 그거 알지?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르는 법칙 ㅋㅋ
국장도 평단보면 알겠지만 작년 12월쯤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여전히 삼하 빼고 조방원 전력주 로봇 등등 물린거 많음 ㅋㅋㅋ 다행히 비중이 삼하가 높아서 흐린눈 가능할 뿐이지
개인적으로 올해 도움을 많이 받은 사람은 하닉에 대한 긍정적인 뷰를 보여주는 하나증권 빈센트랑 오르는 주식 파는거 아니라고 매번 반복해서 말해주는 이광수였어 그 동안 내 주식 거래가 잘못된거였구나 알게 됨
자랑글 쓰려던건 아니고 그냥 주말마다 다양한 우려와 걱정 섞인 글이 주방에 많이 보여서 적어봤어 언제 팔지는 나도 아직 몰라 목표가는 없고 그냥 시장이 꺾일 때까지 주도주가 꺾일 때까지 가져가볼 생각이야 레버는 적당한 타이밍 봐서 미리 뺄 것 같기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