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증권사는 올해 이 회사의 매출이 1조 2,300억 원,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무려 220% 증가한 368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악화된 재무구조는 부담이라고 지적하면서도 결론은 '매수', 목표주가도 1만 3,000원으로 기존 전망을 유지했습니다.
메리츠증권은 지난달 15일 보고서에서 콘텐트리중앙에 대해 역시 '매수' 투자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메가박스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는 등 올해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107% 증가한 183억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적정 주가는 종전 1만 5,000원에서 1만 2,5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지난달 초, 대신증권 역시 투자 의견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 이 회사가 6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고, 올해는 흑자 규모가 확대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그러면서도 317% 수준의 부채비율과 '26년 북중미 월드컵' 성과에 따라 실적의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하며, 목표주가만 종전 1만 3,000원에서 1만 원으로 낮췄습니다.
NH투자증권 역시 월드컵 중계권료로 인한 손상 우려가 있다면서도, 최근의 주가 하락 폭은 과도하다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최악의 시나리오'를 반영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 1,000원에서 8,500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