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를 하루종일 보게 된다
정신건강에 안좋음
손실 30만원은 안보이고
플러스 3만원 보면 흐뭇해진다
예수금을 남겨놔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자꾸 뭐가 사고싶어서 미치겠다
이건 뭐 거의 홈쇼핑중독 수준
안사면 왠지 지구가 멸망할 거 같아
저점이다! 하면서 타지만 심해는 존재한다
머리로는 알지만 손가락이 말을 안들어서
금융치료 당하고 깨달았다.
호재라고 무조건 주식이 오르는게 아니다
이 부분은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대체 왜?
왜 호재인데 떨어져?
좀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떡락하는건 이해가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