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중간에 800정도 더 넣어서 3800이 시드머니고, 2026년 실현 수익은 1960만원,
현재 주식가는 3100만원에 백만원 마이너스, 예수금은 2600만원 정도 있어
예수금은 가능하면 1-2천이상은 남겨놓는 편이고, 진짜 긴급하게 시장 망했다 싶을 정도로 떨어지면 살려고 일반통장에 3천정도 따로 빼놨어
올해 초에 연금 리밸런싱 한다고 미장 ETF 정리해서 국장ETF 2000정도 투자했는데 그게 5000이 됐어
사팔사팔보다 그냥 ETF 홀딩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었나 싶기도 한데
언제 이렇게 도파민 넘치는 장 만나겠냐는 마음으로 오늘도 초단타 중... 근데 또 생각해보니 단타는 재밌지만, 연초에 갖고 있던 주식 쭉 홀딩했음 수익률 더 높았을 것 같긴해, 망한 단타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