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계속해서 떨어져야 하는 올라갈 이유가 없는데
삼전, 하닉 이 두개 공룡들이 이끌어서
계속 올라가는거처럼 보여도
엔터, 경기민감주,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들 전멸이야.
이렇게 된게 오래됐고 나는 반도체쪽 들어갈 여유자금도 없어서
게속 내 바이오주식 떨어지는거 보기만 하는데
환호와 축제속에서 혼자 너무 힘들고 그래서 주방도 잘 안왔거든.
차라리 올해나 작년말에 들어온 뉴비들이 돈 더 잘버는거 같아.
그냥 하닉, 삼성 사면 되니까.
정말 마음이 힘들고 나만 혼자 홀로 떨어진 느낌이라 눈물나.
구질구질한 글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