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물가가 너무 비싸서 700만원 정도 예금으로 뒀다가 2월 말에 주식 시작 했거든 700으로 ㅋㅋ
물론 여기저기 자금 끌어다가 박아서 지금 2천만원 되긴 했는데..
하여간 삼전 올라서 이거팔아서 호텔비 내야 하는데 진심 개아깝다 ㅠㅠ
이거 팔면 더 올라갈거 같아 ㅋㅋㅋ 호텔 결제일 내일이고 카드 결제 하고 삼전 팔아서 갚아야 하는데 진짜 팔기 싫어
다른 자금 끌어다가 넣어둔 슈드 팔아서 갚고 슈드를 다시 모을까? 슈드 현재 110주 있음
아님 걍 삼전 팔아서 시원하게 다녀올까?
너무 고민됨
덬들이라면 어떡할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