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주초딩? 정도가 엄마 계좌 굴리다가
2차전지 때 콱 물렸는데
요즘 원금도 찾고 많이 회복돼서
엄마가 너무 좋아하신다는 이야기..

10월쯤 찍어둔 계좌상태...
근데 이게 회복 좀 됐던거야ㅠ
이 이후로도 결국 300이상 손절했고
정리하고 물타고 탈출하고 다시 투자해서

지금은 요렇게 바뀌었습니당..
4월쯤? 적금 만기돼서 3천 더 투자했고
폰수익이지만 80%나 넘은게 넘 기뻐서 자랑해봐
특히 엄마가 요즘 좀 신나셨는지
하루에도 몇번씩 주식창 켜보라고 하시거든
계속 잘 굴려서
1억 만들어서 돌려주는게 목표야
전업 주부에다 친척들 형제들 도와주느라
돈을 많이 못모으셔서 그게 좀 한이시거든
폰수익이라 조금 머쓱한데
그래도 원금도 찾고
불효년 탈출할 수 있게돼서 넘 기쁘다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