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거 올리면 안되면 말해죠! 삭제할게*




나는 5월 말부터 주식에 들어왔었고
2천으로 시작했다가 마침 타이밍 좋게 적금이랑 예금 끝나는게 7천 정도 있어서 그거 예수금으로 들고있는 상황이야
내가 주식을 하면 안된다고 느낀게
1) 공포던 환희던 과감하지 못하다
- 실제로 하닉 넘 비싸!!!! 이러면서 안들어가다가 6월 2일에 포모와서 237만원에 샀는데 6월 4일부터 아주 난리났자나?
그때 덜덜덜덜더러 원금잃을까봐 걱정하다가 어제? 그제? 구출하러 와서 냅다 팔았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어제 장이 좋아서 오늘 있는걸로 다사자!!!! 이러다가도 무서워서 딱 2주만 샀음ㅎ 그리고 후회 중
원금손실이 걱정되서 과감한 판단을 못하는거 같아
2) 진짜 무작정 시작해서 똥멍청이
- 이건 내가 물린거만 봐도 알겄지?? ㅋㅋㅋㅋ
3) 하루종일 주식만 봄
- 내가 사실 젤 걱정했던게 이거야 하루종일 주식만 볼까봐
그나마 요새 일이 좀 비수기라 좀 널널한 편인데 진짜 주식창만 봄
근데 주식창만봐서 흐름 읽고 이런걸 모르니 무작정 샀다가 물림ㅎ
그래도 주식창만봄....
곧 성수기가 시작되면 딴짓할 타이밍이 없어질거라 어찌되려나... 싶긴해 ㅋㅋ
그래도 전체 수익이랑 지금 있는거 다 처분해서 얻는거 보면 다행히 적자는 아닌거 같긴한데(맞나?)
내가 주식을 얼마나 더 할지 모르겠다만 아마 금리 뛰면 다시 예적금으로 돌아갈거같아....
여기서 주식 수익 인증 올라오는거 몇백, 몇천 뭐 얼마만에 얼마나 불렸다~ 이런거 부럽긴한데 그런거 보면
진짜 흐름도 잘타야하고 과감함도 중요한거 같아서 난 아마 전부터 했어도 그렇게는 못 벌었을거같아 ㅋㅋㅋ
걍 대장주만 사면서 소소하게 하기로 마음 먹긴했는데 있는 예수금으로 낼 하닉을 다 사냐 마냐 ㅇㅈㄹ 고민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