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식 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워낙 불장에 시작해서
예전에 엄청 암흑기도 있었다고 하고.. 막 그런거 듣다보면 무서워서
계속 중간중간 수익실현을 하게 되더라고
어차피 실현 안하면 내 돈 아니다라는 마인드도 있고
시드가 엄청나지 않으니 시드부터 불리자 이런 느낌?
근데 결국 크게 벌려면 장투가 답인것도 이번에 하닉이나 다른 것들 보면서 느끼긴 해서
결국 종목 따라서 전략을 달리가는게 맞나? 싶긴 한데 너무 어렵다
내가 너무 이미 고점에 산거 같아서 장투하다가 확 내려가서 몇년 동안 들고 가야하면 너무 힘들거 같기도 하고..
오래 주식한 덬들은 어떻게하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