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 서명하면서 양국 간 합의가 공식 발효됐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대면 서명식을 가질 계획이었지만,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서두르기 위해 서명과 발효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MOU 사진을 18일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공개해 서명 사실을 확인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 서명하면서 양국 간 합의가 공식 발효됐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대면 서명식을 가질 계획이었지만, 호르무즈해협 개방을 서두르기 위해 서명과 발효 시점을 앞당긴 것으로 전해졌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자신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이 담긴 MOU 사진을 18일 국영 IRIB 방송을 통해 공개해 서명 사실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