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그 동안 글 보면서 이해가 안갔던게
개잡주 > 잘못 들어감 > 물림 > 물타거나 해서 우연히 오르내리다가 평단 오자마자 탈출 > 다시는 안 쳐다봄
이거는 이해가 가거든?
근데
대장주 > 상투잡음 > 손절하거나 버팀 > 평단 오자마자 탈출 > 쏨 > 예수금 들고 대기
그냥 탈출 안하고 쭉 거기 있었으면 되는거 아니야? 아무리 대장주여도 안 맞는 주식이면 평단 오자마자 다시는 안 쳐다보는게 아니라 평단올 정도로 오름세가 있는 주식을 평단 오자마자 팔았다고 몇페이지씩 줄줄이 글 올라오는게 이해가 안 가. 뭐 저점이야 고수나 잡는거라서 저점부터 물타서 올라오는건 힘들지만 그냥 내 평단보다 올라서 쏘나보다 하고 통장보고 기뻐하면 되는거 아님? 하닉, 삼전, 엔비 이런 애들 평단와서 탈출 다 같이 왜 하는거지....? 내가 모르는 하락 신호를 다 같이 읽은건가? 근데 딱히 그런 말은 없고(전쟁이 길어져서, 금리 인상할거라서 손절하고 다시 들어가는게 낫다 이런 말들) 그냥 평단 왔으니까 탈출한다 이래서 좀 이해가 안가
내가 주식 쪼렙이라 이해가 안가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