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주에 삼전기, 하닉 ,이노텍 각각 2주씩 다 물려서
둘째주에 다른 계좌에서 하닉이나 삼전기 저점에서 2주씩 구매하고 물려 있는 건 평단 오면 팔려고 했거든?
근데 막상 내려가니까 어디까지 떨어질지 몰라서 안사고
단타치려다 전부 엇박나서 또 물린거야.
그때 패닉셀해서 손절하고, 물려 있던 계좌도 이노텍 빼고 전부 패닉셀 엔딩...
적당한 가격에 사서 놔뒀으면 될 일이고
물려서 손절한 것도 다음날이면 다 내 평단까지 와버림
그뒤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져서 이제 아무것도 못사는 중....
은 아니고 이번주에 후성 샀다가 또 물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