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적립식으로 슨피 1년 넣었음
보니까 60씩 넣었는데 수익률 좋아서
갑자기 주식하고 싶어져서
슨피 두배적립으로 가고
천만원 가지고 매수세번 매도세번 해봤거든 반도체로 딱 일주일 만에 백십만원 범
근데 해보니까 직장생활하면서 이건 스윙이나 단타는 좀 힘들다 싶음
스윙정도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은근 폰만 붙잡고 있어서 안되겠다 싶고
하이닉스 200 오면 들어갈거냐 하는데 나는 들어갈거 같음 절반은 묵히고 절반은 단타용으로
그리고 원래 집살때도 주변보다 몇천 비싸게 샀다고 억울해하지 말고 그냥 두면 나중에 그거 큰거 아니라고
엄마가 늘 그렇게 이야기했었거든
근데 주식도 마찬가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