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성장 동력:
- AI의 메모리 탑재량 증가: 메모리는 AI 하드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가 되고 있음
- 전체 AI 하드웨어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가치 비중은 CY2025년 40% 중반에서 CY2027년 70% 이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메모리 집약적인 특정 랙에서는 이 비중이 90%를 초과할 수도 있음
- 폭발적인 이익 성장: SK하이닉스의 주당순이익(EPS)은 FY25부터 FY27E 사이에 9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막대한 현금 창출력: 이 기간 동안 SK하이닉스는 약 3,500억 달러의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대규모 주주 환원의 발판을 마련할 것임
메모리 가격 급등 (The Catalyst)
- 서버용 DRAM: 평균판매단가(ASP)는 C3Q26(2026년 3분기)에 전분기 대비(QoQ) 3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예상치인 10~15%의 두 배에 달함.
- C4Q26에도 10~15%의 추가 상승이 예상됨
- 연말 예상 가격: 서버용 DRAM 가격은 2026년 말 GB당 $26~$27로 마감할 수 있으며, 이는 C4Q25의 $6~$7 및 올해 초의 $12~$13와 비교해 엄청난 폭의 상승임
- HBM 가격: 예상보다 높은 서버용 DRAM ASP와 거래 비율을 고려할 때,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ASP는 C2027년에 전년 동기 대비(YoY)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
- 애널리스트들은 과거 고점 PBR(주가순자산비율)을 기준으로 하던 가치평가 프레임워크를 미래 잉여현금흐름(FCF)에 초점을 맞추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음
결론 : 목표가 53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