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내가 샌디 처음 샀을 때가 160달러였거든
그래프 돌이켜보니 속쓰리긴 한데
생각해보니 설령 내가 이 기억 가지고 작년으로 돌아가더라도 샌디에 몰빵하고 가만히 있지는 못할 듯
내가 아는 미래가 달라지면 어떡하나 전전긍긍했을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 그냥 지금 바보같고 아쉽더라도 할만한 일 한 거고 어쩔 수 없다 싶음.
그래프 돌이켜보니 속쓰리긴 한데
생각해보니 설령 내가 이 기억 가지고 작년으로 돌아가더라도 샌디에 몰빵하고 가만히 있지는 못할 듯
내가 아는 미래가 달라지면 어떡하나 전전긍긍했을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니 그냥 지금 바보같고 아쉽더라도 할만한 일 한 거고 어쩔 수 없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