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가 작아서 한종목당 많이 사봐야 100만원 이하거든 큰맘먹어야 하닉같은거 사는거고
시드가 작아서 50만원에 10%해도 진짜 치킨값인데 이게 몇번 성공해서 시드를 늘리면 꼭 물리더라
그리고 적은돈으로 했을때는 ㅅㅈㅎ 스트레스 안받았는데 금액 좀 커지니 스트레스도 은근히 많이 받고
배포랑 감각이 있어야 돈버는거구나 싶었음
그래서 처음엔 단타로 돈 버는 사람들 부러웠는데 저것도 능력이구나 싶어서 내 영역의 일이 아닌거처럼 느껴지더라
한번 콱 물려보니 포모가 안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