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누가 자긴 부동산 관심없어서 주말엔 잘 안오게된다고 돌려말하니까
이지랄로 시작해서
난 좋아~
아무도 부탁한적없는 훈계 on
이딴소리도 함ㅋㅋㅋㅋ
누울데보고 발뻗는다고 진심 그간 이런 기조였으니까 눈치줘도 못알아먹고 남의집 안방 차지하겠다고 드러누운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