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칠십 팔십 먹고도 남편 밥차리고 남편 병원스케쥴 체크 대신하고 계절맞춰 옷 침구 갖춰주고 그러더라
여자가 결혼해서 돌봄받는 경우? 딸이나 남의집 딸한테 받는건 봄ㅎ 결국 또 여자한테 돌봄 대물림임
난 남의엄빠나 남자 돌볼 생각은 1도 없고 그딴데 쓸 힘 아껴서 내 부모나 돌보고 나는 돈으로 어떻게든 메꿔서 살아보려고
여자가 결혼해서 돌봄받는 경우? 딸이나 남의집 딸한테 받는건 봄ㅎ 결국 또 여자한테 돌봄 대물림임
난 남의엄빠나 남자 돌볼 생각은 1도 없고 그딴데 쓸 힘 아껴서 내 부모나 돌보고 나는 돈으로 어떻게든 메꿔서 살아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