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NA 통신은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권을 이란이 보유하고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종전이 양해각서의 핵심 목적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향후 호르무즈 해협 관리는 역내 사안으로서, 오만과의 대화와 공동 의사결정으로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양해각서 서명 직후 동결자산의 일부가, 나머지는 60일간의 협상 과정에서 단계적으로 해제되고 이란 정부가 원하는 방식대로 명확한 보장을 확보했다고 설명했습니다.
IRNA 통신은 60일간의 최종 협상의 의제는 △이란의 평화적 핵프로그램 △대이란 제재 해제 △전쟁 피해 보상 방안 등 3가지로 제한된다면서 "(이란은) 우라늄 농축 권리와 농축 물질 보유 등 의제를 최종 합의안에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입장을 강조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트랑 네만 잘 하면 될 것도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