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B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레버리지 매수 제한 강화
• 씨티, JP모건, 골드만삭스 등 주요 프라임브로커들이 스왑 거래 금융비용 인상
• 신규 거래 규모 제한
• 거래 허용 고객 선별 강화
• TSMC에도 유사한 조치 적용
◦ 모건스탠리는 신규 스왑 거래 접수 중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관련 신규 스왑 요청 거절
• 일부 중소형 글로벌 은행도 최근 2주간 신규 주문 접수 중단
• 일부 대형 은행은 건별 심사 방식으로만 거래 허용
◦ 배경은 AI 랠리에 따른 주가 급등
• SK하이닉스 주가: 올해 들어 3배 이상 상승
• 삼성전자 주가: 올해 175% 이상 상승
• 두 종목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
• 코스피는 올해 약 100% 상승 → 글로벌 최고 수익률 시장 기록
◦ 은행들이 우려하는 핵심 리스크
• AI 버블 가능성 확대
• 대규모 조정 발생 시 고객 마진콜 불이행 위험 증가
• 헤지펀드 손실 → 은행 대손 위험으로 전이 가능
• 거래 상대방 부족 → 은행이 직접 자기자본을 투입해야 하는 상황 증가
◦ 스왑 금융비용 급등
• 5월 초:
- SOFR +100~200bp 수준
• 현재:
- SOFR +300bp ~ 최대 +1100bp
• 현재 SOFR 3.6% 기준
- 최고 조달금리 약 15% 수준
• 신규 계약 및 롤오버 계약 모두 적용
◦ 일부 은행은 사실상 레버리지 제공 중단
• 기존 스왑 거래의 핵심 장점은 레버리지 제공
• 최근 일부 은행은 포지션 전액 현금 납입 요구
• 사실상 차입 매수 기능 축소
◦ ETF 자금 유입도 상승을 증폭
• Roundhill Memory ETF
- 운용자산 167억 달
잡담 레버리지
180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