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혼자표 미리 미안 ㅠㅠ
생략하고 쓰니까 굳이??왜? 질문이 나올 것 같아서 씀
혹시 불편하다하면 바로 지울께 )
얼마전에 엄마가 혹시 경단녀 되면 돈쓸 때 눈치보일수있으니
몰래 비상금으로 가지고있으라고
엄마 퇴직금 중 일부를 나한테 주셨어.
지금은 새마을금고계좌에 넣어두고 썩히고잇는데
당장 쓸건 아니니 주식 투자로 묵히는게 나을 것 같거든...!
어느 증권사에다 박아두는게 좋을지 고민돼.
남편이랑 토스로 자산모두보기 이런거 자주해서..
토스에 불러오기 안할만한... 비메이저 증권사 뚫어서 박아두고싶은데
어플 쓰기 편한곳이나 그런거 아는게 없어가지고 주방 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