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팔아야하잖아..? 근데 그타이밍을 모르겠음..ㅠ
전쟁이후에 막 오락가락 엄청 할때 산 하닉 평단 90아래인데 이게 내가 생각이 있어서 냅둔게 아니라 진짜 걍... 냅둔거임..
뭐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게 내가 원칙이란게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또 막상 팔자니 그건아닌거같고
언젠가는 팔아야하잖아..? 근데 그타이밍을 모르겠음..ㅠ
전쟁이후에 막 오락가락 엄청 할때 산 하닉 평단 90아래인데 이게 내가 생각이 있어서 냅둔게 아니라 진짜 걍... 냅둔거임..
뭐 어케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이게 내가 원칙이란게 없어서 그런거같은데.. 또 막상 팔자니 그건아닌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