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장에 주울걸 https://theqoo.net/stock/4240001032 무명의 더쿠 | 16:16 | 조회 수 657 기회였던것 같은데 전쟁뉴스 뜨고 지랄났길래 본장에서 더 떨어질줄알고 참았다가 결국 못삼쫄보 나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