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1560?sid=101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중 처음으로 해협을 빠져나온 한국 해운사 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10일 원유 하역을 위해 울산 앞바다에 3주만에 도착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처음으로 지난달 20일 해협을 빠져나왔다.
한국과 이란 양측의 협의에 따른 것
탑승 선원은 한국인 9명, 외국인 12명으로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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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귀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