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속쓸 오늘 들어가자마자 -23 https://theqoo.net/stock/4238049551 무명의 더쿠 | 06-10 | 조회 수 128 진짜 환멸.... 2년전에 그 고생을 해서 오를때 무서워서 못들어갔다가 이제 들어가니 또 이러네. 잠깐 단타치러 들어간다고 생각하고 갔는데ㅇ 역시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