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물려도 상관 없으니 삼전 사달라고 하셨는데 https://theqoo.net/stock/4237971734 무명의 더쿠 | 00:10 | 조회 수 704 엄마랑 휴무일 겹치는 날에 샀는데 하필 ㅈㄴ 고점인 날이여서 좀 슬픔.. 엄마 미안..🥺그래서 연말까지 그냥 숨겨두기로 함 ㅋㅋㅋ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