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전문가 대다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속적인 물가 압력으로 올해 기준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가 지난 4~9일 경제학자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70%인 72명이 연준이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현행 3.50%~3.75%로 유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9456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