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내가 속쓸 고점에 물렸을때 했던 행동이랑 존똑
잡담 가족들에 따르면 당시 김 씨는 토스 창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약 6시간 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으며, 간헐적으로 "이게 맞나..." "내가 뭘 산 거지..." 등의 발언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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