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꺼 아니고 엄마꺼지만....
10만원에 사서 묵혀두고 있던거 20만원대 돼서 엄마가 폰수익 났다고 좋아하길래
그거 폰수익이라고(실제론 다르게표현) 팔아야 진짜 수익이지 해서 엄마가 듣고 다 파심 ㅎ ㅠㅠ (그때 난 주식 안함)
장투만 하시던분이 내말듣고 파실줄 몰랐는데 그때 이후로 절대 엄마한테 주식관련 입 안텀...ㅠ
내꺼 아니고 엄마꺼지만....
10만원에 사서 묵혀두고 있던거 20만원대 돼서 엄마가 폰수익 났다고 좋아하길래
그거 폰수익이라고(실제론 다르게표현) 팔아야 진짜 수익이지 해서 엄마가 듣고 다 파심 ㅎ ㅠㅠ (그때 난 주식 안함)
장투만 하시던분이 내말듣고 파실줄 몰랐는데 그때 이후로 절대 엄마한테 주식관련 입 안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