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081432581880101955
대형 자산운용사 프로쉐어즈(ProShares)가 한국 코스피 상장사인 삼성전기를 기초자산으로 삼은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 글로벌 운용사가 국내 특정 기업을 타깃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미국 증시에 내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프로쉐어즈는 이달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프로쉐어즈 울트라 삼성전기' ETF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485APOS)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