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주식시장은 기술 개발과 자본 투자 수익 이것만 생각하는데
실물 경제는 결국 정치랑 일상과 연결되어있잖아
결국 그 사이에 병목 현상이 있을거고 그 시차에서 버블이 생길 수는 있겠지
예를 들어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고 해도 지금은 기술이나 자원이 부족하다 전력 반도체 이야기만 하지만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기 싫어서 반대하는 주민을 위해서 정부가 선거에서 이길려고 허가를 늦춰서 병목 시킨 다면 ???
아주 극단적인 예시지만 이렇게 결국 일반사람들이 다 받아들여야 변화가 시작되는건데 그 차이는 언제든지 올만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