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마음의 병이 있다고 생각하면 생각하기를 멈추고 몸을 쓰거나 다른 걸 해계속 곱씹어봐야 늙어죽을때까지 생각해봐도 결론 안 남요... 글고 혼자만의 힘으로 극복이 어려우면 병원가는게 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