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지난달에 생활비 100만원 드렸는데
걍 이번에도 엄마한테 생활비 더 드렸다고 생각하고 손절하는게 나을려나
내가 주식하자마자 코로나 터져서 그때도 손절하고 주식 관두고 다시 돈모아서 복구하긴했는데
걍 난 주식하면 안되는 팔자인가봐
스트레스 넘 심하면 다 파는게 낫겠지?
물건하나 살때 1000원 2000원 더싼데 비교해가면서 사고
밥값도 비싸서 햄버거 버거킹에서 쿠폰써가며 5천원에 점심먹고 그런거.이럴때 다 부질없다고 느낌
차라리 호텔가서 호캉스하고 호텔뷔페나 먹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