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시작전 망설인게 환전,환차,세금 이런거 때문에 겁먹고 좀 늦게 시작함
(국장 3년차때)
이것저것 생각하기 싫어서 1년에 한번만 환전한다 정하고
연초가 내 생일이라 여기저기서 용돈 받음 + 내돈 해서 백만원만 환전함
1년에 한번이라 기록 할수 있어서 했던거..

23년 이때까진 시드가 적어 모으기만하고 수익이 없어서 재미없었던듯..
환율은 오르고 이게 맞아? 싶어서 좀 늦게 환전ㅋ
24년 12월 계엄 후 환율 미친듯이 오르길래 1월 못 기다림,
환전도 안하고 다른계좌에 있던 달러 이체함
26년 환율 1500원 시대 이제 환전안하고 원화 입금함ㅋㅋ
이제 원화에서 달러 환전은 안하고 수익실현 한 돈으로만 미장 함
최근 1510원대 원화로 일부 환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