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미장 레버 얘기들 많이 나오잖아
샌레 델레 마레 등등
그런데 미장 레버는 뭔가 해도 그러려니 하고 오히려 너도나도 하는 분위기인데
삼닉 레버 말하면 원금 녹아 그러면서 뭔가 하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를 느끼는데
내가 예민한건가
미장 레버 얘기들 많이 나오잖아
샌레 델레 마레 등등
그런데 미장 레버는 뭔가 해도 그러려니 하고 오히려 너도나도 하는 분위기인데
삼닉 레버 말하면 원금 녹아 그러면서 뭔가 하면 안될것 같은 분위기를 느끼는데
내가 예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