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은 2일(현지시간)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접근 제한을 풀어 전 세계 약 150개 기관으로 배포 대상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기업으로는 국내의 삼성, SK하이닉스, SK텔레콤과 미국 기술 그룹 옥타가 참여한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271
앤트로픽은 2일(현지시간)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접근 제한을 풀어 전 세계 약 150개 기관으로 배포 대상을 확대했다고 발표했다
기업으로는 국내의 삼성, SK하이닉스, SK텔레콤과 미국 기술 그룹 옥타가 참여한다고 소식통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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