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한테 천을 맡기면서 지금 그냥 삼전 사라고 그리고 보지말래 https://theqoo.net/stock/4226997035 무명의 더쿠 | 16:42 | 조회 수 422 나 준게 아니고 할줄 몰라서 대신 해달라고 하시는데아까보다 더 비싸든 사자마자 내리든 뭐든 나중엔 오늘보단 오를거니까 그냥 천으로 삼전만 올인하고 쳐다보지말라고 ㅎㅎ엄마돈이니까 엄마하자는대로 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