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엄마가 관리해주셨던 돈을 다시 가져오고 있는데
(KB은행에서 펀드 ELS 같은 걸로 조금씩 불려주셨다가
최근에는 정기예금으로만 묶어두던걸
회사 새마을금고가 이율이 더 높으니 그쪽으로 가져가라 하심
금액은 총 1억 정도)
내가 정기예금 대신 주식에 넣겠다고 하니까
증권 계좌는 있어? 물어보심
(엄마딸 이미 시드가 5억이 넘어요 ㅋㅋㅋㅋ)
위험하니까 너무 무리는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셨는데
지난주에 6천 가져오자마자 하닉 20주 샀다니까
뉴스 보니까 하이닉스는 계속 오르던데
조금 올랐다고 팔지 말고 연말까지는 갖고 있어라 하심ㅋㅋㅋ
삼전 1000주 넘게 들고 있는거 아시면 기함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