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년 7월에 샀음
이렇게 보면 왜 샀나 싶지만

차트를 앞으로 땡겨보면
나름 횡보에서 벗어나고 거래량도 좀 괜찮아 보였음,,

하지만 무려 세 달만에 4층까지 떨어지며(-40 몇 퍼 찍음)
지옥같은 횡보가 시작됨
밀키는 지독한 회피충이라
주식앱 들어갈 때마다 눈깔에 자동 블러를 끼워넣으며 모른 척함
참고로 위 캡처 "주봉" 차트임
그러다 작년 하반기부터 조금씩 오르기 시작했는데

지겨워서 평단 살짝 넘었을 때 절반 매도해벌임(하지 말껄)
근데 내가 팔고 또 계속 오르는 게 배 아파서 다시 추매함(더 살껄)
그뒤로 또 여러번의 파도를 거치면서
더이상 삼전 개별주는 손 안댐(Etf 산다는 말)
그리고 현재

주식6년차인데
보다시피 매매가 내 마음처럼 안 됨
이번 장은 정말 어부지리로 먹고 있다고 생각함
암튼 결론은
그냥 심심해서 자랑겸 쓴 글임 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