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삼전기 좀 내려갈 때 129만원에 샀다가 쭉 내려가길래 1~2주 더 살까 하다가 더 내려갈까봐 무서워서 못삼그리고 올라왔을 때 위자료고 뭐고 평단가에 손해보면서 팔았는데 180넘었네 진짜 쫄보면서 왜 자꾸 단타를 치려는건지 이것도 병같아